상설展

   

​남산, 소나무 숲속으로 걸어 들어가다.

2020.08.01-08.26

'여백'은 늘 내게 작업 동기의 원천이자... 갈망이다.

과 필에 의해 작가의 기를 적절히 화면위에 내려놓으며 사유思惟의 공간을 형성한다.

- 작가노트 中 ​-

대표전화 02-790-1222

서울 용산구 소월로 314 (이태원동 258-79)   

314, Sowol-ro, Yongsan-gu, Seoul, Republic of Korea

ⓒ2018 BOHYEMIAHN GALLE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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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송 ​강완선